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보조금은 계속 늘어나고 보조금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분들은 더 안 나옵니다. 일을 조금 해도 보조금 받고 본인들이 소일거리로 생각하지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택시 잡으려면 예산은 늘고 더 잡을 수가 없어요. 그게 비례하는 게 연령이 더 높아지잖아요.
그런데 택시업계에 대해서 대구 택시 운전기사들도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경산이 제일 편하고 보조금도 받고 자기들은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과장님이 정말 열심히 하시고 충분히 의원들도 알고 있거든요.
직접적인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늘리고 하는 게 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본인 사유재산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부분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
우리 예산을 안 주는 것 같으면 그렇게 인정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예산을 주는 한도 내에서는 어떤 게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