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과장님, 안 그래도 우박피해가 우리 지역에 좀 많잖아요. 자인 남산 압량 이쪽에 이번에 있어서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 이것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검토하신 것으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며칠 전에 농업경영인회에서 찾아오고 하셨잖아요.
근본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우리가 이야기를 했지만 현금 지급이나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고, 그렇다면 우리가 의견을 냈던 부분이 포도 같은 경우도 비가림 같은 것을 하잖아요. 그때 그전에는 재난재해로 인해서 엄청난 손실이 많았는데 지금 포도 부분에 대해서는 잘 없기 때문에 복숭아 같은 경우도 그런 식의 비닐하우스나 이런 것은 예산이 많이 드니까 그런 부분들을 시범사업으로 몇 가구 해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또 농가에서도 그런 의견을 제시하고, 보험료가 문제가 되잖아요. 임차인과의 문제 때문에 그건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어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자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예산을 세워서라도, 왜냐하면 소상공인이나 코로나 지금 불경기에 의해서 그 많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을 몇백억씩 우리가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농가들이 재난재해나 기후의 급변화로 인해서 예상할 수 없는 출하나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 지원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소장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