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울러 팀장님, 주무관님도 애 많이 쓰고 계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35년 37년 긴 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소회를 들어보는 자리에 다소 무거운 이야기가 오가고 해서 본 위원도 조금 마음이 무겁습니다.
농업의 특성상 농업종사원의 특성상 2만밖에 안 되는 농가지만 전부 사장님들이고 이러다 보니까 시내권의 시민들과는 다른 입장을 갖고 있기에 자리가 무거운 것 같습니다. 박미옥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조금 전에 강수명 부위원장님 윤기현 위원님 말씀하신 게 읍면동에 동은 별로 없지만 읍과 면에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소통을 많이 하기에 전달이 많이 되고 민원을 많이 받게 됩니다. 또 우박도 조금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우선 박미옥 위원님께서도 두 분 퇴직하시는 과장님께 실례를 범한 게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 또한 의욕에 넘쳐서 질의할 때 저로 인해서 마음이 불편한 게 있다면 두 분 과장님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박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결산서 436쪽 보면 예비비 사용 내역이 있어요.
예비비가 기술센터에 얼마 정도로 책정되어 있습니까? 전체 예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