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지역구의 평지협 회원분을 얼마전에 보니 계속 다니면서 수업도 하고 어른들을 케어하고 기다리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문제는 지금 40명에서 50명 되는데 그동안 평지협에서 거쳐간 선생님들이 한 700명에서 800명 넘습니다. 저도 세월이 있으니까, 그런데 이분들이 한번 교육을 다시 받아서 새로운 평지협 선생님이 아니라 기존의 분들도 다시하고 싶은 분들이 단체에 많았습니다.
이분들을 재교육할 수 있는 예산을 세워주면 700명에서 800명되는 이분들이 다시 교육을 받아서 곳곳에 활동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건의가 들어 왔습니다. 도비뿐 아니라 시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활동을 함에 있어서 기존의 회원들이 회기가 끝나고 나면 새로운 회원들이 들어오니까, 인재 육성 차원에서 재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국장님 평지협 회장단과 얘기해보시고 교육을 거쳐서 다시 투입될 수 있는 예산을 세워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