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위원들이 올해 재정사업비를 5000만원 이상해달라고 하니 예산이 부족하여 하기 어렵다하여 결국 시행이 안 되었습니다. 의원들이 현장에 나가보면 지역구에서 민원은 빗발치고 돈과 관계된 민원이 많은데 위원들이 오죽하면 예산을 올려달라고 말했겠냐마는 시 재정상 안된다 하여 저희가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책자를 보면 명시이월, 사고이월 등등 공사의 연속성 때문에 물론 이유가 있겠지요?
그래도 전체 예산을 계산해보니 13.6% 명시이월, 사고이월이 되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인 도로를 개설하여 보상이 안됐다거나 장기적인 사업으로 몇 년간 투자하여 돈이 들어가면 어쩔 수 없다고 보고 당해 사업을 하여 당해 끝나는 사업을 못해서, 보면 이월을 한 금액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예산을 잡을 때 예산부서에서 쓰는 필요한 예산이라고 잡았을 것 아닙니까?
타부서에서 우리도 필요하니 이 예산을 꼭 해야 하겠다고 했는데 누락된 예산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조정하는 곳이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