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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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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면 할인해서 팔아야 하니까. 작은 커피숍들은 그 돈이면 엄청납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그냥 놔둬도 홍보가 되어서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데 상대적 박탈의 빈곤이에요.

거기에 소문이 더 나면 더 작은 데는 될 수가 없어요. 소상공인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대형 마켓 들어오면서 슈퍼 다 없어지는 것과 똑같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본 위원도 우려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연이나 이런 부분은 예를 들어 신비 복숭아 30%씩 하면 중소형 커피숍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올 거예요. 일요일에 제가 경주에 갔거든요.

커피숍들에 대해서 정원이 예쁜 커피숍 그런 소개들이 다 있어서 저도 그걸 보고 남편과 찾아갔거든요. 그렇듯이 우리가 진짜로 이건 보여주기식 축제밖에 안 돼요. 대형커피숍은 소문이 나잖아요.

어제 내가 봤어요. 김상호 의원과 프로를 틀었는데 재단 이사장이 나오셔서 설명하더라고요. 그런 데는 이제 더 이상 갈 수 없을 정도로 몰리면서 나머지는 어떻게 됩니까?

경산에서 정말 소상공인을 위해서 몇백억씩 투자한다면 어쩌면 관광진흥 쪽보다 숨어있는 경산시에 예쁜 커피숍으로 해서 거기에서 신비 복숭아를 30%씩 싸게 판다고 하면 정말 올 수 있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그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대형은 다 오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염려를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게 저는 또 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내년에 다른 형태의 의원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의 형태들에 의해서 한다면 지속할 수 있다고 보고, 문화재단 이사장님과 과장은 항상 출석해야 합니다. 왜냐?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오셔서 답변하듯이 문화재단은 모든 행사가 그쪽으로 넘어갔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책임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와서 준비하고 의원들의 질의를 받아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한계가 있어요. 예를 들어 행정적으로 축제나 이런 부분 말고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되는 부분들에 있는 부분은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대답하셔야 되지만 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축제가 문화재단으로 넘어갔으면 재단 이사장과 과장은 나와야지요. 이 부분은 절차가 있다면 의회에서 진행하고 절차가 필요 없으면 다음부터는 나올 수 있도록 요구합니다.

세부적인 걸로 아까 이동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신비 복숭아가 굉장히 비싸요. 그렇다면 복숭아를 30%씩 해줄 때 물량이 어느 정도 되는 지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비싼 복숭아를 30%씩 한다?

그렇다면 한계가 있을 거예요. 농협에서 구매해서 재단에서 구매하더라도 일반 농협도 수익을 봐야 하고 농가는 손해를 안 봐야 하는 상황이면 물량이 한계가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걸 카페와 신비 복숭아와 엮어서 이런 축제를 할 경우에 어떻게 보면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시에서는 좋은 축제라고 생각해서 신비 복숭아도 판매하고 홍보한다는 차원이지만 구매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몰려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농협이든 문화재단에서 돈이 5000만원 한계가 있잖아요. 공연단, 커피숍에 커피값 할인하는 돈 지원, 행사요원들 다 주고 나면 복숭아를 얼마 정도를 구매했는지가 궁금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하다가 5000만원어치를 다 우리시에서 구입해서 축제 대형카페에 풀어도 적은 돈인데 이런 부분은 문화재단 이사장이 와서 대답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마 분명히 모든 의원이 생각하는 부분일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 부분은 한번 알아보셔야 되는 것도 있어요. 물량.

왜냐? TV까지 나와서 어제 보니까 신비 복숭아 30%씩 세일한다고 모두 오세요 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얼마를 구매했는지 예산으로 20개 커피숍에 얼마큼 나누어줬는지 그런 부분도 우리가 세부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업을 할 때 저는 충분히 압니다. 문화관광진흥 쪽에 하면 대형카페를 이용해서 경산이 유명하거든요. 상대적으로 이런 것을 함으로 해서 이번에 소외된 이야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헤아릴 줄 알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