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열심히 하셔서 제가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218쪽 청소년 보호 육성사업이 있잖아요. 건전 청소년 보호 육성지원이나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이나 이런 부분 예산이 많이 투여되고 있잖아요.
경산시에도 보면 봉사단체가 많아요. 그렇지만 시나 예산을 받아서 하는 봉사단체가 거의입니다. 그런데 순수 본인들 회비 내서 구석구석 청소하고 불우이웃 돕기하고 그런 단체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게 정말 봉사하는 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무조건 봉사한다고 알려진 단체들이 그분들 평가 절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제가 앞으로 볼 때는 순수 봉사로 가야 되지 않을까. 경산시에서는 선거가 있고 투표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많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가지 않아야 된다고 보는 관점에서 제가 항상 말씀드렸듯이 청소년단체에도 40∼50년을 회비 내서 운영하고 정말 너무나 적은 예산으로 1년 12달 하는 단체들이 있거든요. 청소년단체 행사하는데도 몇천만 원씩 하루해도 그 정도 되는데 몇백만 원으로 1년을 본인들이 회비 내서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는 단체들이 있는지 아시잖아요. 이런 부분에는 경산시에서 그분들에 대한 충분한 순수 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왜냐하면 봉사 아닌 봉사로 예산을 따가는 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하는데 4억 6000만원 위탁하는데 보면 인건비로 몇천만 원 몇억씩 나가는데 그런 단체들을 찾아서 경산시에 해줄 수 있는 그분들이 청소년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만큼의 봉사가 99%입니다. 예산 500만원 자부담 30% 이건 있을 수가 없잖아요. 자부담을 국장님과 의논하신 것으로 아는데 그부분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또 그분들이 힘을 내서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거든요.
지원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