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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2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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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지자체에서 일자리를 말로는 확대하자고 하면서 기업에 공문을 보내서 장애인을 채용해야 된다, 정부에서도 법적으로 100명당 영점 몇 % 채용 비율이 있는데 기업에서는 차라리 벌금 돈을 더 내는 기업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치단체에서 그런 친구들을 커피숍 적자를 보더라도 그 친구들을 거기에서 1년 2년 하다 보면 그래도 좀 기술이 늘어나면 그런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밖에 나가서 일반 커피숍에 취업할 수도 있는데 제가 아쉬운 것은 적자를 본다고 있는 것까지 없애버리는 것은 너무한 것 아닌가. 시청에서 관에서 기업도 아니고.

우리는 적자 본다고 있는 것을 없애면서 관에 장애인 좀 채용해 주세요 라고 하면 그 말이 기업에 먹혀들어 가겠나 이 말이지요. 과장님 한 번 더 생각해보시고 시설을 번듯하게 지어서 그 친구들을 거기에서 놀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평생을 놀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친구들을 어떻게 하면 기술을 배워서 다양성을 가지고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을지 깊게 검토하셔서 우리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