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사회가 장애인들은 장애를 가졌으니까 집에 놔둘 것인가, 이 친구들이 조금 부족하지만 어떤 교육을 시켜서 자꾸 사회에 진출시켜서 우리나라 사회의 구성원으로 만들 것인가 이걸 관에서 신경 써서 자꾸 밖에 나가도록 유도를 해야 하는데 전에 커피숍 왜 문을 닫았냐고 물어보니까 뒤에 제주 카페가 생겨서, 내 말이 다 맞다는 건 아닙니다. 첫 번째 적자가 많이 난다, 적자가 누적되니까 손해 보니까 없애겠다. 이런 복지시설은 제 판단에는 어떤 이윤의 장사가 아니고 이 친구들을 집에서 꺼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지자체의 목적인데 제가 만약 과장이라면 적자를 보더라도 노인복지관에도 그런 커피숍을 한 개 만들고 몇 군데를 만들어서 이 친구들을 자꾸 밖으로 끌어내서 자기가 돈을 벌어서 생활할 수 있고 직업을 구할 수 있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있는 것도 없애버리니까 이이 친구들은 실질적으로 갈 데가 크게 없어요.
이 친구들이 계속 어릴 때는 그렇다고 치지만 20대 30대 되어서 집에 가둬놓을 수는 없는 입장이니까 우리시에서 어떤 식으로 이 친구들을 집에서 사회인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데 있는 자체도 없애니까 이 친구들을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활용하고 이 친구들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복지 쪽에서 해줘야 하는데 예산은 시설에 지원하면서 사람한테 지원은 없다. 제 생각과 다를 수는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