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2,000만이면 국가가 다 직영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고 거기에 가장 큰 문제는 인권의 문제가 제일 컸기 때문에 그런 지점이고 사실 환경노동자들만큼 더 고된 강도와 저임금에 이렇게 시달리는 직종이 대한민국의 3만불시대에 찾기도 어려울 정도일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저희 자치구에서 선제적인 노력을 과장님과 국장 그리고 이하 팀장님들이 정책 개발하셔서 방향을 전환하시는데 이번에 다 하지 못하더라도 방향 선회를 하셔서 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종결하겠습니다.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고 자원순환과에 대한 2020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 시간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회의는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