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제일 큰 지역은 시장상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금 어제도 가다보니까 휀스를 내 키만큼 1m50~60 쳐놓은 게 있고 또 비료푸대라고 할까 이렇게 코딱지 붙이듯 말 표현이 그렇네요. 이렇게 더덕더덕 붙여놓은 게 있고 그래서 환경이나 모든 미화에 아주 불쾌해요, 불량해요.
거기서 흙먼지, 비산먼지 막 흘러내려서 대조시장 상인들이 지금 말이 아닙니다. 지금 말이 아니에요. 지금 그것 때문에 우리 은평구에서 재래시장으로 제일 큰 상권이 대조시장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요?
제일 많지요? 220군데가 되는데. 그것 때문에 상권이 완전히 막아서 죽어있는 상태에서 또 흙먼지, 비산먼지, 미세먼지, 분진이 흘러서 온 음식물이고 뭐고 긁어보면 손바닥에 시커멓게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아니나 다를까 휀스를 키를 이만큼 쳐놓고 비료 푸대로 쭉쭉 묶어놨어요. 한번 가보십시오. 만약에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