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전체적으로 맞으신데 지금 영유아부터 어린이집에 있는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어릴 때 체질이 영원히 가거든요. 어릴 때에 폭행을 받았다든가 학대를 받았다던가 음식물에 어떤 것이 생기면 그게 영원히 가요. 이게 발생이 되는 것에 대해서 학대라던가 폭행이라든가 음식물에 대해서 어떤 원인이 생겼을 때 본위원이 봤을 때에는 너무 소극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이게 일벌백계할 수 있는 어떤 일이 생겼을 때에는 정말로 야!
저렇게 했을 때에는 큰일이 생기겠구나! 되어야 되는데 벌에 대한 용도가 굉장히 약하지 않나, 특히 어린아이들은 본위원이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어릴 때 어떤 행위에 대해서는 어른이 되어서도 변할 수가 없거든요. 그게 너무 트라우마가 오래가기 때문에 관에서, 은평구의 전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