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대표님 안녕하세요. 박세은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대표님이 말씀하셨어요.
위원님들 지난번에 예산증액 해준 부분 그 부분도 궁금하고 어떻게 진행하실 것인지 궁금하고 양기열위원님 굉장히 우려스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위원의 입장으로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재난 상황에서도 문화예술을 보호해야 하는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도 증액에 동참을 한 것이고 이럴 때 일수록 구민들이 정서적으로 많이 침체되어 있고 정치적 불안감 이런 것으로 인한 통합이나 화해 같은 그런 것을 치유하는 것이 사실 문화예술이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저도 증액에 동참했고 그런 차원에서 또한 대표님께서 역할을 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요. 그런데 저 역시도 해외사례나 이런 것들을 봐요. 그러니까 이런 재난생활 속에서 문화재단의 해외사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 계통이 적자생존을 거듭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작년은 문화재단이 거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올해는 어떻게 진행을 하실 것인지 들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