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위원 박순득 위원님 질의에 덧붙이겠습니다. 공무원은 6명이고 비경력자가 8명이고. 경력도 10년 하신 분이 있을 수 있고 20년 하신 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비경력은 공무원 빼고 14명을.
박순득 위원님 말씀대로 행사들이 문화관광재단으로 넘어가면서 행사가 부실하다는 말이 유독 많이 나왔는데 이런 부분들을, 행정적인 절차 같은 것은 공무원들이 하시고 14명을 모두 경력직으로. 아까 말씀대로 20년 하신 분도 있을 수 있고 5년 하신 분들도 있을 수 있고 급수로 해서. 행사를 하면 비용이 들더라도 제대로, 퀄리티를 높이면 직원들 중 경력있는 분들을 뽑으면 인건비는 올라갈 수 있겠지만 어차피 행사하는 것을 늘 찔끔찔끔 예산 때문에 못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개선하면, 각 행사가 갓바위 축제든 모든 축제가 행사 때마다 나오는 말들이 많아서 전문직, 경력직분들이 갓바위 축제나 대추 축제, 농산물 축제나 그쪽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을 한분씩 뽑고 그리고 행정적인 서류나 절차는 공무원들께서 하시고 그렇게 하면 축제를 잘할 수 있지 않을까.
비용이 더 나간다 하더라도 제대로 된 축제를 해야 하는데 하고 나면 늘 말들이 많아서 문화재단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직원들도 스트레스일 것이고 문화국도 스트레스일 것입니다. 늘 하고 나면 돌아서서 문화재단을 왜 만들었느냐는 말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제대로 된 축제를 하시고 예산을 시의회나 시민들을 봐서라도 제대로 된 축제를 만드시고 예산도 하면. 축제가 잘 되었다고 하는데 그 돈으로 왜 그렇게 했냐는 말은 안 할 것 같습니다.
박순득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참고로 저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