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공부 많이 하셨네요. 저는 김인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중에 덧붙이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환지 방식에 신상지구는 좀 성공했고요.
선화지구를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려야 되는데 7대 때도 그랬습니다. 환지 방식에 대한 추후 관리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김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때도 똑같습니다. 추후 관리 잘해서 참 잘하겠다 그랬는데 개인 환지 방식으로 드리다 보니 선화지구도 주차장 부족부터 쭉 나오잖아요. 지금 선화지구도 자인지구보다도 더 심할 정도로 자인지구는 그래도 상가가 있어서 좀 덜하잖아요.
진량은 아파트 사이에 풀이 우거져서 도시 미관을 완전. 모든 책임은 지주들한테 있는 게 사실이잖아요. 환지 방식으로 받았기 때문에.
그렇지만 경산시 도시과에서는 관리해줄 책임은 있다. 그런데 요즘 교통행정과에서 더 많이 나옵니다. 화물차들이 거기에 다 대니까 화물차가 그 땅에 다 올라가 있습니다.
조례 폐지가 문제가 아니고 조례 폐지하려면 종료보고서 있어야 되지요? 사업이 끝났다고 그냥 끝내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김인수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겠어요.
선화지구를 한번 봤기 때문에. 채종덕 국장님 들어오시면서 나오는 길 직좌 열어주셔서 그게 들어오면서 몇 개 더 넣었어요. 그런 관리가 필요하다.
앞으로 추후 관리하고, 얼마 전에 일자리경제과에 보니 시장 옆에 주차장 부지 확보하는 땅을 사더라고요. 그러면 자인 서부지구와 시장과 붙었잖아요. 그런데 기존 건물까지 해서 매입하니 그 돈으로 지금 개발하는 그 땅에 차라리 주차장 확보 차원에서 시에서 더 사면 더 득이 될 건데 또 새로운 땅을 사더라고요.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추후 관리 이건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환지 방식은 우리시에서 개발한 것 아닙니까?
두 번째는 지주들 동의가 있어서 한 것 아닙니까? 세 번째는 1종 2종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워낙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방법이 없잖아요.
도시과장으로 오셨으니까 자인 서부지구도 신경쓰지만 진량 선화지구도 밖에 나가서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