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장님 앉아 계십시오.
제가 이야기를 안 할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의회 상임위 기간 중입니다. 기간중인데 수요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답변중에, 정회중에 갔습니다.
며칠전 과장님이 와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상임위 중에 답변이 끝나고 가는 것은 좋다 그렇지 않으면 팀장님을 보내든지 다른 사람을 보내라고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현재 의회보다 수요회가 더 중요하고 단체장을 모시는 것이 더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국장이 가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자가 있어야지요. 제가 서두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과장님이 답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국장님이 모두 답변할 것입니까? 과장님들 왜 오십니까? 국장님 오시고 끝내시지요.
위원장인 제가 분명히, 국장님 배려해서 과장이 답변한다고 말했는데 과장은 답변중에 정회했다고 수요회 가고. 아무리 국장님이 변명하려해도 저는 받아주지 않습니다. 답변이 끝났든지 아니면 처음부터 안 하든지 둘 중 하나여야 하는데 하는 도중에 가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상임위 위원들 무시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집행부는 나는 내 할 도리를 한다, 여하튼 이 부분은 위원님들 질의하지 말고 넘어갑시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질의할 이유가 없습니다. 질의자가 다른 단체 가고 없는데 더 질의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