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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266회 제1건설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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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 만들 때 총예산이 135억 500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7대 때 시작해서 계속 넘어오면서 완성한 공영주차장이 어쨌든 간에 공개경쟁 입찰하는데도 한 분이 계속 들어온다는 것은 부서 간에 협업이 잘 안되는 건지 실적이 100대 97대 105대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교통행정과에서 과장님이 일 못하시는 것 같으면 내가 말 안 하겠는데 일을 잘하시니까 이런 것도 해결해야 하고, 지금 공단 지역에 차가 자꾸 더 늘어나기 때문에 이런 화물차들이 자연녹지 정도만 되면 개별주차장을 다 만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멀쩡한 토지를 부분 개발해서 토지를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있어요. 이걸 허가과와도 협업하고 전체적인 협업을 하세요. 그래서 남의 동네 들어가는데 차가 20대씩 들어가 있다든지 큰 도로변에 세차장부터 시작해서 지어놓고 차를 다 갖다 놓는 거예요.

첫째 환경적으로 자연을 다 훼손하지요. 두 번째는 불법 유턴하니까 사고가 나요. 그러면 완전 대형 사고에요.

세 번째는 큰 차는 공회전을 시키잖아요. 공회전을 시켜야 출발하잖아요. 그 주위가 전부 산림이에요.

대체적으로 나무가 식재되어 있는 곳이 많아요. 그런 피해가 생긴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차가 100대 정도만 빠져도 100대 정도가 그쪽으로 들어가도 충분하다는 말이에요.

그다음에 아파트 주변에 최고 심한데 알지요? 제가 말씀 안 할게요. 그런 아파트 주변에도 저녁만 되면 화물차가 다 섭니다.

그러면 운동하시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 겁이 나요. 화물차가 많으니까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화물차를 지도 계도하고, 제가 저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

스티커 발부에 대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행정에 맡길게요. 끊으라 말라 소리를 절대 안 할게요. 그렇지만 그 좋은 시설을 만들어놓고 경산시에서 개발한 시설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화물차가 다 들어가 있으니까 과장님 어떻게 할 겁니까?

차 그쪽으로 100대 다 보내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