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소장님, 미국에 예를 들어 센트럴파크나 맨해튼 이런 데 있잖아요. 거기 소각장이 시의 한복판에 있어요. 그 열로 건물의 에너지도 공급하거든요.
저희가 상상조차 못 하잖아요. 쓰레기집하장이든 소각장이 미국 중심가에 있다는 게. 지금 9대 의원님들은 해외연수에 대해서 절대 부정적이지 않거든요.
예전에는 가서 돈 낭비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보고 와야 시에 보탬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잘 찾아보시고, 왜냐하면 끌려간다기보다 그 부분에 대처하는 게 우리가 미흡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막대한 예산을 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 국장님이 챙겨서 선진지견학은 많은 단체들이 관광보다 공무원들이 많이 가야 합니다. 문화예술 쪽이나 쓰레기 이런 부분들. 그 부분은 국장님이 검토하시고 강수명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 자료를 찾아보면 거기에 비슷한 사례가 있을 겁니다.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