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위원 국비 작업장 같은 경우는 가정에서 장애를 돌보려고 하면 누구든지 간에 한분이 계속 집에 있어서 돌봐야 하는데 이런 사업은 정말 좋은 사업들을 자선사업처럼 하시던데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큰 돈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3년을 견디려고 하면 작업장 임대료 등 그분들도 일을 시키기 때문에 비용, 보수는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년간 설립하여 운영하기가 굉장히 힘든 것 같은데 시 자체적으로 3년 이상 되면 국도비도 받아서 같이 한꺼번에 지원하면 되는데 시비만으로라도 첫해, 두해에 지원하여 사무실 작업장 임대료라도 지원하여 그분들이 운영을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장애를 가지신 분이 집에 있으면 또다른 돌볼 수 있는 사람을 집에 있어야 하고 이런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작업장을 설립하고 3년을 견디기가 어려운데 그전에라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찾아봐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