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과장님, 김인수 위원도 지적한 부분이고 강수명 위원도 있는데 그걸 한번 부탁드릴게요. 아까 거점활성화사업 그리고 압량에 지식놀이터입니까? 운영이 현상 유지도 거의 안 되고 본 위원 뒷집이거든요.
왔다 갔다 하면서 커피도 마시고 아침에도 가보고 저녁에도 가보고 운영비가 십몇억 나갈걸요? 그러면 경산시 공무원들께서 그러시는데 30년을 해도 이만큼 예산 없는 적이 없다고 해요. 저도 12년 하면서 이렇게 예산 없는 적이 없습니다.
가용예산이 되었든 모든 것을 시비로 하는 사업들이 많다고 봐야 되거든요. 국비 도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니면 조금 가져와서 시비로 하는 부분이 누적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요. 도로철도과 다 사업 마무리되는 것 올해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다면 처음에 운영 6명 7명이 되어있잖아요. 운영이 안 되면 문 닫을 수는 없지만 운영 인원을 줄이는 것도 방법 아니겠습니까? 되지도 않는데 일단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처음 예산을 쏟아부었던 운영 인원들 그 사람들 위해서 인건비만 나가고 있다고 판단했을 때는 그 인원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찾아야, 아마 한명 두명만 줄여도 엄청나잖아요.
이걸 검토해 보시고 심도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계속 늘어나는 것에 대한 운영비만 쌓여서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감축할 수 있는 부분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