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방금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인도 폭에 대해서 신대부적이 경산시에서 제일 좁아요. 그 당시 분양하고 할 때 경산시에서 상관없이 팔아서 보통 있는 인도보다 훨씬 작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누차 이야기했는데 보행자와 유모차 끌고 가기도 힘들어요. 가로수가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어차피 도시계획이 되어서 했던 부분은 차치하고 대임지구가 여기는 작은 평수의 노년층 청년 아이들 이런 위주로 20평부터 해서 들어올 계획인구가 2만 5000 되지요? 분명히 자전거도로 보행자 우선도로 이런 부분이 지금보다 경산시에 더 필요할 것이다, 여기에 중점을 두고 본 위원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앞으로 할 때 중요한 거라고 말씀을 누차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아직 시행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검토하시고 인구 대비 가보면 정말 잘해놨어요. 도로가. 자전거전용도로도 우리같이 가다가 끊기고 이런 게 아니고 끝까지 갈 수 있는 할애를 했거든요.
도로가 조금 좁을 수는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에 경산시에서도 이제는 그런 쪽에 눈을 돌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대임지구. 소도시가 새로 생기는데 의원들이 이런 부분들에 지적도 많이 하고 우려를 표하면 검토를 신중하게 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