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그러니까 행감이 행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적이 되면 실천이 되든지 결과가 있어야 하는데 부서장이 바뀌면 모르고 그것 때문에 방금 김화선 위원님이 질의하셨듯이 수강생이 20명 신청하더라도 제가 가보면 실제로 오는 사람은 10명이 없는 곳도 있고 놀이교실은 사람이 많아서, 50명 해도 50명이 자기 생활이 있으니 다 못오지 않습니까? 강사선생님은 인원이 많이 와서 가르쳐야 기분이 나는데 30명 정원에 오는 것이 보통 10명에서 20명 내외입니다. 개인생활이 있으니 그날 바쁘면 못 옵니다. 50명 하면 30명 정도는 참여한다는 말입니다.
이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20명 한다 하여도 20명이 모두 오는 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왜?
자기생활도 있고 급한 일이 있으면 못오는데 그래서 인원을 풀어놓으면 개인 사정이 있으면 못오고 오는 사람들은 오는데 인원 제한을 하니 거의 못 옵니다. 인원이 적어서.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인기 있는 강좌는 그렇게 했으면 좋다고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 모른다하니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