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진짜 명언이다 그렇지요? 그러면 청주에 있지 어디에 있겠어요?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그런데 청주시 이번에 11월 20일 신축공사 준공을 했거든요. 청주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안에 2000평이 되는 부지에 400평 가까이 완공했거든요. 일부 제일 구석에 편입이 되었나 봐요.
이 보도를 보고 출퇴근 시간, 그러니까 잠자는 시간이나 사람들의 휴식 시간이 아닌 밤사이에 민원이 있을 수도 없고 그렇지 않겠어요? 주민들이 주거하는 데가 아니고 산업단지다 보니까 공장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시장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11월 20일에 산업단지 안에 완공되었어요.
그렇다면 어떤 부지로 볼 때 산업단지 쪽도 동네 주민들과의 마찰 없이 제일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가 획기적인 발상을 해보면 이것도 도움이 된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한 번도 이쪽으로 관련된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드디어 청주시에서 얼마 전에 완공했어요.
우리가 계속 부제리 주민들의 반대 이런 것이 아니고 우리가 산업단지가 많잖아요. 아까 김인수 위원이 지적하신 것처럼 자꾸 되지 않는 2025년 12월에 행정절차도 마무리하고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해서 올려서도 안 되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진행이 하나도 안 된 상태에서 추진 및 향후 계획이 나올 수는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시간을 가지고 이런 부분에도 검토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