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후로 19년도 또 설문조사를 했다고 자료에 뒤늦게 나와 있거든요? 19년도, 그러면 설문조사 한 내용을 보면 우리 예산군에 여성을 전체적으로 해서 다만 50%가 됐든 60%라도 설문조사를 해야 되는데, 설문조사 한 내용 대상자를 보면 우리 여성회관을 이용하는 사회교육 수업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 있죠, 수강생. 그 분들 대상으로 50명을 했는데 그것도 예산 소재지에 있는 여성들이 아니고 각 읍면에 두, 세 명씩 이런 식으로 설문을 했어요.
교통편익이냐 뭐냐, 그런데 그건 여성회관의 이전 확충으로 인해서 설문조사한 게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 그 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예산군 여성단체 회원들을 중점으로 해서 사회교육 받는 건 일괄적으로 그 교육 프로그램 때문에 운영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리모델링 하신다는 내용을 보면 외부와 내부 도색, 계단 그다음에 화장실 문 고치는 거 이런 부분의 일부이지, 그 부분에서 지금 현재 식당마저도 우리가 주민들이 이용하시는 편익시설을 위해서 의자로 다 방이 개조가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지금 여성회관 계단 같은 게 얼마나 가팔라요. 그리고 그게 지금 25년, 26년째 되는 건물이고, 그 다음에 바닥도 겉으로만 리모델링 해서 지금 12년도도 리모델링 한번 해서 들어갔고, 그때도 많은 금액을 투자해서 리모델링했는데, 지금 계속 리모델링으로 한다는 것만 과장님께서 고집을 하시지 말고, 그리고 지금 다시 한 번 묻겠는데요. 양성평등기금 같은 경우는 여성을 위한 기금인데, 그건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역량강화 이런 부분에서 쓰게 되어 있습니까?
여성을 위해서 쓰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