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파쇄기 예를 들면 농가 포도밭에 가지 파쇄를 많이 하고 있지요? 파쇄하고 있으면 임대를 해드리고 있는데 농민이 물론 기계 마력수가 다릅니다. 나는 예를 들어 10마력짜리가 필요한데 농업기술센터는 20마력짜리 밖에 없다면 임대가격이 다릅니다.
농민을 지원하고 있는데 내가 필요한 마력의 장비가 필요한데 그것보다 더 큰 것을 가져가면 임대료를 더 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농민을 돕기 위해서 한다는데 농민의 입맛에 딱 맞게는 못하겠지만 만약에 그렇다면 10마력짜리가 필요한데 20마력을 빌려주면 가격을 20마력으로 책정하지 마시고 가격을 10마력이나 20마력 동일하게 하면 좋은데 가격을 농민한테 나는 그만큼 큰 마력수가 필요 없는데 그걸 임대해 가십시오 하고 그 가격을 인상하니까 농민 입장에서는 지출이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만약 농민이 10마력짜리가 있어서 10마력짜리를 주면 좋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장비가 부족해서 10마력짜리를 못 준다면 가격을 맞춰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