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나머지는 예산 때 말하겠지만 국장님께서 경산시에 계시면서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누구보다 경산시의 재정과 예산에 대해 충분히 잘 알고 계시는 분이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습니다. 예산서나 행정사무감사를 훑어봤을 때 예산들이 대학가나 이런 쪽에서 사실상 대학에 지원을 해 주고 인재를 키우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경산의 시민들은 대학에 얼마나 지원하고 어떻게 주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시민들에게는 깜깜히 예산입니다. 그렇다고 예산을 50억, 70억 주더라도 피부에 와닿는 결과물은 당장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향후 몇 년, 길게는 몇십년 지나야 되는데 과연 그 학생들이 경산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되겠느냐?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거기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경산시민들을 위한 예산도 한번쯤 생각하여 앞으로 예산의 방향을 세워 나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