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오덕수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서울특별시 은평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부록] 제284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여러모로 바쁘신 중에도 본일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회 회의는 최근 코로나 19, 1일 발생 환자가 전국 기준 평균 1301명 정도 수도권 기준 982명으로 집계되고 있음에 따라 코로나19 확진 예방을 위해 행사 금지 및 18시 이후 3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수도권 전반의 모임 및 이동 사회적 접촉 자체를 줄이는 조치가 필요함에 따라 중수본부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7월 12일 금요일부터 적용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은평구의회 회의규칙 제15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으로부터 요청된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기 위해 개의하였으니 위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284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의사일정 안에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준호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정준호위원
상황이 시급해서 이렇게 뭐 진행하는 지점들에 대해서 인지는 하겠고, 그리고 이제 두 가지의 의회 본연의 업무에 지점과 상황이 시급한 지점이 충돌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충돌하고 있어서 의회 본연의 업무를 미뤄야 되는 건가, 아니면 상황의 시급함을 따라야 되는가 이런 부분들인데 상황의 시급함이 워낙 귀중하고 국가적인 부분들이니까 따라하는 것이라고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판단은 하는데, 이런 의회 본연의 업무를 즉 다음 10월에 의장님 말씀하셨지만 업무보고 때에 갈음하자 라고 했으니까 운영위원회 위원여러분들께서 10월에 하실 때 회기가 지금 며 칠 줄었지요? 3일 줄였나요? 3일 줄인거죠? 목, 금. 아니 토요일 빼고... .

오덕수위원장
3일이 맞습니다.

정준호위원
그러니까 10월달에는 한 이틀 정도 늘어서 전반기 때의 업무보고를 충족할 수 있을 이런 형태로 진행함이 어떨까 제안 한 번 드리고 저희 운영위원님들께서 10월에 상황이 엄중한 상황이 조금 나아지고 전 국민이 1차 방역이 끝났을 때는 그렇게 진행함이 마땅해서 의사 일정을 이렇게 조정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제안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정준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네 황재원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황재원위원
조금 전에 정준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지금 정말 엄중한 시기입니다. 엄중한 시기이고, 지금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그런 상황이 생기는데 물론 의원의 본연의 업무가 있지만은 지금 이 엄중한 시기에 좀 단축을 해서 그 대신 이제 10월달에 그 때는 좀 더 세밀하게 검토할 수 있게끔 해야 하고 서면으로 다 대충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해서 단축하는 걸로 저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황재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양기열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양기열부위원장
의장님께서 와서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코로나 19로 인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이기 때문에 회기 단축하는 것을 아마 대부분 위원님께서 공감 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회기 단축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꼭 조금 하고 싶은 말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엄중한 시기가 이게 돌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코로나 터진지 이제 1년 반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회기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은평구의회와 은평구민들의 약속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의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이렇게 코로나19가 계속 팬데믹이 장기화될 것을 저희가 이번에 알았습니까? 작년부터 알았습니다. 작년부터요. 작년부터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업무 보고나 화상 업무보고 같이 충분히 차선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저희가 작년에도 언급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의원들 자체적으로 화상회의도 언급을 했었는데 어째서 은평구청과 은평구 의회사무처는 이 간략한 것 하나 검토 안 하고 계속 그냥 앞으로 팬데믹 사회적 거리두기 나오면 계속 회기 단축하고 서면보고로 갈음하실 것입니까? 저는 사무처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유감 표시를 조금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고요. 그러면 저희 의원들이 알아서 한번 알아봐야 될까요? 지금 뭐 의원들도 회기를 단축하면 일이 줄어들지만 그거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예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요. 저희들 편하고자 의회의 이 자리에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구민들께서 그런 걸 기대하신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왜 대체 일을 만드는 것들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적극적이지 않은지 그런 부분은 굉장히 좀 유감스럽습니다. 차선책도 충분히 고려하면서 회기를 줄이는 것이 합리적이지. 그냥 코로나 19라고 해서 거리두기만 해서 계속 이렇게 회기를 미룬다는 것은 회기를 단축하고 미룬다는 것을 조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조금 사무처에서도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양기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봉규원님 말씀해 주세요.

신봉규위원
두 가지 건의사항을 좀 말씀드리고요. 그 전에 한 가지 우리 여러 의원님들 다 공감하시는 내용인 것 같아서 저도 회기 단축에는 동의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 분명하게 지속적으로 의원들의 자료 요구 사항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구청에서는 지금 아주 법대로 하는 식으로 원칙대로 지금 하자고 하고 계신데 원칙대로 하면은 저희가 명분상 자료 서류 제출 요구나 이런 게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 사정에 의해서 이것 저것 된다 안 된다 이런 얘기들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놓고 보면요 저희 의회는 한 마디도 공식적으로 입장표명해 준 적이 없습니다. 다 의회 의원 개개인들이 지금 불만 사항을 토로하고 있고 본회의장에서 얘기도 하고 있고 구정 질문을 통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회에서 일괄적으로 요청을 요청이 아니라 요구죠. 요구를 해야 되는 상황임에도 그런 것들 부분들은 전부 다 본인들 뜻대로 하시면서. 구청에 본인들 뜻대로 하시면서. 지금 제가 솔직히 지금 우리가 3일 휴일 빼고 3일이죠. 3일 이것 줄인다 해가지고 저희가 지금 여기 서면 보고인데. 서면 보고니까 우리가 서면 보고 받고. 지금 관련 공무원들 다 불러서 물어 볼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하나 안하나 일 똑같은 것이거든요. 그러면 저는 이런 부분들이 우리 의장단 뿐만 아니라 운영위원회 내에서도 그렇고 공식적으로 은평구의회가 은평구청의 하부 조직 기관이 아니라면 분명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강하게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팬데믹 현상이라는 자체가 지금 어제 오늘 하루 이틀 만에 또 이렇게 된 것도 아닌데 지속적으로 이렇게 간다면 이것은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하게. 그래서 저는 두 가지 건의를 하고 싶은 게 첫 번째 지금 이 사안과 관련해서 분명한 것은 구청에서도 은평구의회가 요청하는 내용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불법이 아닌 이상 정당한 합법적 방법이라면 응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 하나 있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가 있습니다. 사실 업무 보고도 업무 보고만큼 중요하지만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보고가 이거와 다 관련해서 위원님들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형식적인 부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10월에 다음번에 열리는 회기 때 3일 동안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를 따로 거기에 대해서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따로 가져가는 것도 충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저희가 업무가 지금 급해서 못한다면 조금 이룰 수는 있습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위원님들한테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3일치를 어차피 3일 국별로 하셔야 될 것입니다. 3일을 다음 회기 때 같이 붙여가지고 이것을 하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신봉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세요? 정준호위원님.

정준호위원
한마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양기열위원님께서 말씀주셨던 화상회의나 이런 부분들이 그것으로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받는 방법이 의사법에 진행상에 반하지 않고 그냥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지 이 절차적 검토를 의사팀에서 해 주시고 해 주신다면 기술적인 부분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는 대면방식으로 계속 해왔었는데 이 방식이 안된다고 하면 이것을 강행할 수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한번 검토를 해가지고 결과치를 위원님들한테 알려 주시고 알려주신 부분들에 대해서 가능하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방법을 그렇게 꼭 현장에 나와서 해야지 적법한 것인지 아니면 외부에서 화상으로 해도 적법한 것인지 갈음할 수 있는 것인지 이 부분을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정준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양기열위원님.

양기열위원
저도 정준호위원님 답변은 제가 드리는 것이 나을 것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알아 보았으니까요. 별도 화상회의 관련해서 별도 규정이나 조례같은 것들이 따로 잡혀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만약에 이런 건들을 진행하게 되면 실무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면 공무원들 출석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각 위원회별로 이런 식으로 해서 개회를 열고 정회를 하고 나서 화상회의 각방에 들어 가서 화상회의로 업무보고는 정회한 상태에서 받으면 됩니다. 결국에는 정식적으로 회의록이나 기타 사항들에 대해서 남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위원님들이 정회된 상태에서도 저희가 심도있는 논의를 하는 것과 같이 화상회의를 통해 업무를 파악하고 별도 의문 사항이나 더 자료요구가 있으면 화상으로 요구한 후에 차후에 임시회나 정례회를 통해서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드린 것이고 그렇게 법과 조례상으로 사실 이런 사항들이 굉장히 전무후무한 일이기 때문에 사례를 찾기는 어려운 것 입니다. 다만 제가 사무처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운영으로 충분히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영으로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전혀 고민이 안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양기열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정준호위원
아까 정회를 하고 개별적 진행을 하는 이런 지점들은 개별적 진행이 아니라 정회를 하고 진행하는 것은 행정감사의 의미는 법적인 의미는 회의록에 안남으면 별로 없고 저는 화상회의를 하면서 그게 회의록에 남길 수 있는 지점이 있는지 그게 지방자치법에 의거한 지점에 가능한지 그것만 검토해달라는 부탁드리고 아까 양기열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정회를 한 상태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방법론 쪽에서 그렇게 하셔도 되고 개별적으로 해도 되고 그것은 제가 질문했던 내용에 요지는 아닙니다. 그것은 내용을 풍성하기 위해서 양기열위원님께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그것은 그것대로 검토해 주시고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제안 드렸던 부분은 화상회의를 해서 이게 회의록에 남길 수 있는 지점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수위원장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