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늘 말하는 11개 대학에 10만이 넘는 학생들이 있으면서 학생들을 경산시에 정주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늘 주장했던 말들을 인정은 하지만 대학가에도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지 않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많이 사용하면서 진작 경산시민들을 위한 예산들, 존경하는 의원들이 계시지만 지역의 주민숙원사업 몇천만원짜리 하나 하려고 예산을 요구해도 다 삭감되고 왜? 이유는 예산 부족입니다. 예산 부족으로 못한다면 대학가에도 예산을 많이 줄이셔야 합니다.
무턱대고 산학협력단에서 대학에서 공모사업으로 한다 하여 우리 시가 계속 지원하니 그 사람들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경북에 22개 시군이 있는데 대학교가 없는 지자체는 다 죽어야 합니까? 사업을 못합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국장님. 시민들의 주민숙원사업이나 어려운 사업은 다 예산을 삭감하고 대학가에 다 지원을 해 주면 형평성에 안 맞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