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는 행정은 결국 시민들에 대한 공공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민이 불편하고 경산시 관내 근로자도 될 수 있고 다 될 수 있는데 집행부에서 공공서비스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신다면 본 위원 생각은 산업단지관리팀을 일원화시켜야 한다. 공원에 전화 오면 내가 과장님한테 전화하잖아요.
환경 쪽은 김재완 과장님한테 전화해요. 쓰레기 문제가 발생되면 김수희 과장님한테 이야기해야 되고 주차 노선 하나 긋는 것도 기업정책과에서 뭐 합니까? 또 전화해야 합니다.
그러면 안 되고 소각장 문제는 솔직히 환경관리소에서 일률적으로 해야지 아무리 산업단지관리팀이 있더라도 업무를 아는 팀에서 해야지 기업정책과에서 쓰레기 아는 사람 데리고 와보세요. 그 팀에 있어요? 제안을 하잖아요.
그 팀에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지원 투자유치 통상협력은 경산시 발전을 위해서 기획조정국에 있어도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 산업단지팀은 빨리 가져오세요.
이걸 빨리 가져오셔서 업무를 일관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예를 들어서 풀베기 지원사업이 잘 안되었어요. 사진 찍은 것도 보고 자료를 다 받아봤는데 우리는 그런 것은 어디에 이야기합니까?
공원녹지과장한테 이야기해야 되는데 공원녹지과 하나도 모르잖아요. 풀베기 진행된 것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