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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6회 제5건설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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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그 예산이 제일 처음에 50억 감못 개발 제가 초선의원 들어오면서 준비부터 지금까지 봐왔거든요. 예산도 많이 투입되고 지금 긍정적인 면으로는 맨발걷기와 소공연장이 착공했습니다. 그리고 연뿌리와 그 부분으로 해서 거의 사용할 수 없는 혼탁한 못이었는데 일단 국비를 받아서 예산을 투입해서 그 일대는 감못 때문에 아파트값이든 주민들의 편의시설이든 정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줬거든요.

옥의 티지요. 대추홍보관. 그 부분에 저는 화장실이 막히든 가로등이 나가든 저한테도 오지만 제 딸한테도 옵니다.

산책하다가 만난 분들이 모든 민원이 물이 얼었다 이런 부분을 다 건설과에 다 이야기해서 그래도 즉각 바로 나와서 해결해 줬던 부분이 있고, 소공연장이나 맨발걷기가 완공이 되면 거기에 아마 많은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올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지금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추홍보관에 엄청난 기대를 걸 수밖에 없습니다. 플러스가 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지었다는 것만 거의 실패로 보고 있지만 일단 예산이 투입되었잖아요. 그래서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와 해서 최선의 방법으로 살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부탁드리고 아마 우려되는 부분은 계속 지켜봐 왔기 때문에 또 우려하는 겁니다.

그 부분은 꼭 끝까지 검토해서 좋은 감못이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