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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266회 제5건설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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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확실히 준비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래서 감못 이야기도 제가 하려고 했는데 말씀하셨으니까 놔두고, 낚시가 레크레이션이 되어야 하는데 문천지만 들어가 보면 아예 20∼30개가 저수지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레크레이션이 아니거든요.

그런 위험한 좌대를 만들어놓아서 아직까지 경산시에서 물론 농어촌공사도 있겠지만 저희가 농어촌공사와 협업을 안 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이 공사를 시작하면서 완벽하게 정리해 주셔야 일반 낚시동호인들 레크레이션을 일요일에 오고 그런 것은 솔직히 저희가 판단할 때도 공사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도 선도적으로 저희가 먼저 공사 띠입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준비해서 끝내야지 감못이 된 지 몇 년이 되었습니까? 항상 행정이 해놓고 나면 저희가 뒤에 따라갑니다. 또 민원이 발생되어야 하고 꼭 주민 불편이 생겨야 하고 안 그러면 과에 높으신 분들한테 전화가 들어가야 하는 행정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천지 사업은 경산시 나름의 이십몇 년부터 하려고 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시작된 것만 해도 채종덕 국장님 진짜 애 잡수셨습니다. 공사 시작의 완공과 동시에 정리를 좀 하세요.

정리를 해주셔야 경산이 정주 여건 하나만큼은 참 괜찮다, 젊은 도시로서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국장님 과장님이나 뒤에 계신 공무원들이 만들어주셔야 의원들도 같이 동참해서 따라가는 거지 행정이 없는데 어떻게 그런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