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주민자치회 총회나 참여예산의 사업들의 비중을 보면 등산로정비, 근린공원정비, 꽃길가꾸기 등 등이 다 공원녹지과와 유관한 사업들이고 그리고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하염없이 예산이 늘어나고 있기는 한데 또 자체적인 사업을 하다 보면 공원녹지과를 빼고서 진행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차라리 공원녹지과에서도 예산도 본예산을 편성하실 때 이런 의견을 분명하게 조금 전달을 해서 예산을 증액하고 그리고 그 사업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더 적합한 방향이 아니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 우리 은평구가 타 자치구에 비해서 인구수 구민들 인원이 많고 그리고 더군다나 북한산, 앵봉산, 봉산 백련산 등 등 산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기후 온난화 때문에 환경 이상적인 기후들이 사실 산을 주변으로 혹은 공원을 주변으로 많지 않습니까?
이 자리를 빌어서 주민들의 수효에 대처 아까도 황재원위원님, 정은영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설비, 운동시설이라던지 강진호팀장님 굉장히 민원처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주셔서 드리고요. 최근에 들어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 또 대벌레가 엄청나게 많이 출몰하고 구민들의 피해 호소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특히나 박종천팀장님께서 많이 적극행정을 펼쳐주고 계시는데 저는 안타까운 것이 사실 공원녹지과 예산으로 턱없이 행정을 집행하기에는 역부족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것은 저희가 내년도에 재정자립도가 확 나아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와 고양시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산림청에도 협조공문을 적극적으로 보내셔서 이것은 관내에서 기초단체에서는 해결하기 어렵다는 의견표시를 하셔야만이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 중장기적으로 대책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지 특별교부금을 내려주던지 기타 방안을 중앙정부차원에서 내려줄 것 아닙니까? 저희가 봉산이나 혹은 북한산 등 등이 기초자치단체에서 모두 다 감독내에 있는 것도 아니고 고양시나 기타 자치제도 함께 쓰고 있고 공히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에서 감독해야 할 사항인데 이것을 저희가 다 모두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공원녹지과에서 다 총대매고 나가신 것처럼 보여요. 행정력이 한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말이든 주야간이든 신경 안쓰고 일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공문을 만드셔서 증거물을 만드셔서 협조공문을 보내는 차원으로 조금 대처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