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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266회 제5건설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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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만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농어촌공사는 농어촌공사 자체대로 저수지를 관리하는 거고, 경산시는 제가 누누이 이야기합니다. 행정은 공공서비스다.

행정이 시민보다 높을 수는 없거든요. 경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저희는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둘레길 조성 사업이 시작되면서 여러 가지 해결할 방안이 몇 가지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낚시 금지부터 해서 낚시 금지도 낚시하시는 분들에 대한 것은 무조건 보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강제로 하자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사항을 생각해주셔야 되고, 우리가 아무리 좋은 시설을 만들어놓아도 물이 탁하면 좀 의미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방금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말 그대로 저수지는 농업인들은 생명줄이지 않습니까?

그 좋은 물로 농사를 지어야 할 거고 아이들은 소풍할 수도 있고 산책도 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되고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가족 같은 쉼터가 되어야 한다 산책길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데 거기에서 악취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요인이 발생될 때는 그건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한다. 농어촌공사에 자꾸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거기는 공기관대행이잖아요. 이걸 앞으로 과장님이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네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