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만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농어촌공사는 농어촌공사 자체대로 저수지를 관리하는 거고, 경산시는 제가 누누이 이야기합니다. 행정은 공공서비스다.
행정이 시민보다 높을 수는 없거든요. 경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저희는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둘레길 조성 사업이 시작되면서 여러 가지 해결할 방안이 몇 가지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낚시 금지부터 해서 낚시 금지도 낚시하시는 분들에 대한 것은 무조건 보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강제로 하자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사항을 생각해주셔야 되고, 우리가 아무리 좋은 시설을 만들어놓아도 물이 탁하면 좀 의미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방금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말 그대로 저수지는 농업인들은 생명줄이지 않습니까?
그 좋은 물로 농사를 지어야 할 거고 아이들은 소풍할 수도 있고 산책도 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되고 마지막으로 시민들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가족 같은 쉼터가 되어야 한다 산책길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데 거기에서 악취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요인이 발생될 때는 그건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한다. 농어촌공사에 자꾸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거기는 공기관대행이잖아요. 이걸 앞으로 과장님이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