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불광천을 가끔씩 가보면 날파리뿐만 아니라 저녁에 아주 불광천이 계속 저희가 불광천관리를 하기 위해서 치수과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근본적으로 이게 어떤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날파리 뿐만 아니라 악취 냄새가 너무 나요.
야간에 가보면. 지금 보니까 불광천유지보수해서 비용도 어떻게 다 소진이 됐는데 이 예산을 좀더 투입해서 딱 사람들이 다니는 눈정도, 코정도에 날파리들이 굉장히 날아다닙디다. 이것을 관리를 안한다고 볼멘소리를 많이 듣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이것은 어떤 대안이 없는지?
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본위원이 3년째 계속 똑같은 이야기하고 있는데 원칙은 준수해야 겠지요. 깔끔하게 청계천처럼 준수를 해야 겠는데 지금 상태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대안이 없는지 장마철 끝나고 나면 또 그럴텐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 대안을 갖고 계신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