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문규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진관동에 그 문학관을 쓰기 위해서 수색 사람들이 진관동까지 가야 되는데 교통이 그리고 거기에는 정말 다른 동선이 틀려요. 노선이 틀립니다. 그 쪽 지역하고 수색지역은 어떻게 보면 정말 굉장히 문화적인 차이도 있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수색이라는 지역이 뉴타운 재개발로 인해서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어요. 그리고 DMC수색역이 앞으로 유라시아 철도의 중심지가 되고 수색이라는 문화가 지역의 발전과 더불어서문화도 같이 한몫을 하셔야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두 개가 존립하면 문제가 있다고 아까 말씀하시는 데 저는 완전히 별개로 보시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내용자체도 차이가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1층에 새마을금고가 금융권이 들어오지요? 그것도 제가 제 동네고 저는 고향이다 보니까 너무나 내용을 잘 아는데 그 지역에 금융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은행을 이용하려면 엄청 멀리 가야 되다 보니까 공교롭게도 새마을금고는 거기에 들어 올 수 있는 권한 자격이 된다고 그래서 신청을 하셔서 그 금융권을 이용하게 됩니다.
한 달에 임대료를 저희가 받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