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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266회 제6건설위원회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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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대추 축제 위탁한다고 해서 대추가 다 팔리는 건 아니잖아요. 여태까지 대추 축제 안 했으면 대추 다 어디에 가서 팔았어요?

그래도 28만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28만 시민들이 예를 들어 이런 축제가 아니면 연예인 어디 가서 보겠어요? 제가 들어보니 위원님들이 다 대추 축제 걱정을 많이 하니 재단 이사님께서도 위원님들에게 귀를 기울여서 하나라도 협의할 수 있으면 센터에 이야기하셔서 협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문화관광재단이 그냥 이끌어가는 것 같아요. 뒤에 따라가는 것은 집행부가 따라가는 것 같고. 그것보다는 한 개라도 같이 협의해서 한농연 전에 했던 분들과도 협의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본 위원 생각은 대추 축제 갓바위축제 문화재단에서도 고민해 볼 것이 격년제에 한 번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2026년도 내년도 예산을 보니 돈도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매년 하던 것 어떤 의원은 그게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격년제 하는 것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시민들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이나 문화관광재단 이사장님께서도 한 번쯤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대추 축제를 하고 내년에는 갓바위축제를 하고 격년제로 해보는 것도 저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화관광재단에 인건비가 얼마 들어갑니까? 1년 운영비.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