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예, 감사합니다. 의원들이 내년 지방선거가 6월 3일입니다. 다시 돌아올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의원님들이 문화나 관광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다음에 살아올지 안 살아올지 그것도 모르는데 원효대사 제석사 아니면 하는 데가 있어요? 제석사에서 그냥 원효 제사라고 하지 예전에 삼성현 만들 때만 해도 교회에서 반대 많이 했습니다. 지금이야 어린이들이 많이 가지요.
그러나 물어볼 것이 소장님 노인어르신복지센터 아시지요? 가톨릭대에서 위탁받아서 합니다. 그러나 시미경 관장님이 연필 하나 사는데도 문화관광과에 전화합니다.
해도 되느냐. 가톨릭대에서 협의해서 어르신복지센터를 운영합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추 축제에 담당 공무원들이 아무 관련 안 한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 같습니다.
본예산 할 때 문화관광재단 이사장님이 여기에 와서 발의합니까? 아니잖아요. 예산은 집행부에서 하잖아요.
가톨릭대학교에서 와서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에서 와서 어르신복지센터 설명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