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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6회 제6건설위원회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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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가 상존할 수는 없어요. 축제는 시민들이 만족하는 게 축제고 농산물을 농업인들이 만족하는 행사입니다. 그렇지요?

그렇다면 시민들이 만족하고 축제 쪽으로 가면 모든 부분이 벌써 초점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모든 축제로 갔을 때는 경산시에서 하는 행사가 대부분 거의 유사 동일합니다.

그래서 어떤 축제에 온 지를 사람들이 잘 몰라요. 그렇다면 적어도 농업인들 농산물 대추 이런 부분에 전국적으로 농산물축제에 혹시 가보셨어요? 저는 가봤습니다.

예를 들어 대추 축제를 하면 1년 동안에 그 대추를 사기 위해서 그날만 기다려요. 정말 대추 축제만 합니다. 그래도 전국에서 상인들과 구매자들이 쏟아집니다.

우리가 우려하는 상인 또 가수 그런 게 없어도 그 자체 행사만으로 성공합니다. 벤치마킹을 해보시면 알 거예요. 그 부분에 고민 하나 없이 재단으로 넘겼을 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연습이 없습니다. 해가면서 잘할 것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다 준비된 상태에서 그 예산을 쏟아서 그 사업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특히 대추 축제에 대한 경산시의 대추가 복숭아 포도 대추지만 그래도 대추에 대한 일반적으로 경북이든 전국적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와서 관광객들이 보고 실망합니다.

예를 들어 축제로 보면 재단으로 가야 하고 농민들이 1년 동안 고생하고 피땀 흘려서 1년 동안 대추 농산물을 판매하는 데를 초점을 두면 농업기술센터에서 해야 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고민 없이 재단으로 넘겨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했기 때문에 그리고 갔을 때 실은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정말 불만이 너무 많아요.

어떤 단체든지 본인들 위주로 이야기합니다. 듣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문화재단이 이럴 수 있느냐, 어떻게 한농연에서 이럴 수 있느냐, 어떻게 기술센터에서 이럴 수 있냐고 합니다. 그렇지만 행사의 초점을 다시 한번 맞춰서 어떤 축제로 보지 않고 농산물 판매로 본다면 두 가지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대추 축제에 초점을 맞추고 농산물에 맞춘다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도 없어요. 이 방면으로 위원들 생각이 다 똑같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문화재단과 하셔서 축제로 갈 건지 농업인들이 먹고 사는 1년의 유통 판로 경산시 대추의 홍보 농산물 홍보 이쪽으로 갈 것인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