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이네요. 그런데 상임위에서 올라오는 이 예산을 가지고 어차피 주면 또 재단에 위탁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위탁이라는 말이 좀 바뀌네요.
자치단체등이전이지요. 그런 식으로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이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원순환과에도 이번 행감 때 이야기했지만 행정적인 절차가 맞나 이거지요. 예를 들어서 기술센터에서 농업경영인한테 이 행사를 줄 때는 모든 것을 기술센터에서 다합니다. 그림을 그립니다.
농업경영인에서 따라 오라고 하잖아요. 맞잖아요. 그렇잖아요.
소장님 안 그래요? 우리가 개요를 만들어주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센터에서 재단으로 주고 재단에 센터에서 예산을 주면 사단법인 한농연이라는 명칭이나 여러 가지를 쓸 수 있는 조건이 되잖아요.
그래서 일을 풀어나가야지 무조건 조례가 어떠니 우리가 상위법이 어떠니 자꾸 따져버리면 이 행사가 묻힌다는 말이에요. 말 그대로 문화축제는 자인단오나 갓바위는 문화축제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농산물에 관련된 축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술센터에서 이 예산이 이쪽으로 올라왔잖아요. 원칙은 이 방법도 잘못되었잖아요. 예산만 주는 것 같으면 이 예산 우리한테 안 올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