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신호수라 하면 아마 재개발공사 큰 공사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건축 있는데. 그런데 우리 은평구에 지금 재개발하는 곳이 많습니다. 대조동도 있고 갈현동도 있을 것인데 이왕이면 이런 일용잡부나 이런 사람 쓰지 마시고 단순근로 쓰지 마시고 우리 은평구에는요 종합건설보다도 단종이 많이 있습니다, 단종이.
단종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종은 철콘 같은 이런 회사이기 때문에 이런 회사를 좀 조인 좀 맺어주시면 거기에 목수가 한 30~40명 따라다닙니다. 그러니까 이 은평구에 있는 목수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부가세 올라가고 거기 회사도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단순 일용근로자를 쓰고 해서 먼저 롯데몰 일용근로자 썼는데 이곳은 건설현장은 단종이 많이 필요한 업체거든요. 그런 데는 그렇게 해주시고. 제가 하나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엊그제 신문을 봤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캡처를 했는데 지방계약운용 우수사례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했어요. 그래서 이것 물어보니까 우리 이택호팀장님께서 제출했다는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몸도 불편하신데 아주 존경합니다.
보니까 서울 은평구청은 계약 현장 조회 시스템 구축 등 수의계약 개선을 촉진한 점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래서 보니까 작년 대비 올해, 작년에도 잘 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도 잘했기 때문에 받는 가 싶어요. 그래서 참 감사드리고요.
제가 아쉬운 것은 단순 고용근로자, 이런 분들 기능직 좀 써라, 기능직들. 예? 단순근로자, 잡부 쓰지 마시고 잡부는 당연히 써야 되고.
그런 것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