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하고요.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자치안전과 듣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자치안전과에 이 질의 똑같이 드릴 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담 및 예약 등 행정지원에 시비로 21명이 채용되는 것은 일비가 8만 4,320원이에요.
이것은 시비에서 시에서 결정해준 금액입니다. 얼마나 큰일을 하는지, 다른 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등 행정지원으로 구비로 8명을 채용하는 부분의 일비는 7만 3,760원이에요. 차액이 1만 560원이 나는 거예요.시에서 채용되는 인원은 1만 560원을 더 받는 거죠.
이게 합리적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추경이 끝났고, 예산 반영이 어렵다는 상황도 알지만 개선시켜야 한다. 그리고 할 수 있으면 빨리 해줘야 한다.
왜냐하면, 같은 공간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 A라는 분은 시비를 받는 근로자고 B라는 사람은 구비를 받는 대상자이기 때문에 1만원을 덜 받는다.
사실 이건 불합리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