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냐면 이 집행부에서 정원을 증원 요청한 것은 정식 공무원을 요청하는 거면 업무분장해서 업무를 책임성 있는 공무원이고, 여기에 지금 세 번째 줄에 보직 업무량에 대한 용역하고 공무직 전환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원 증원하는 걸 강선구 의원님은 반대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공무직은 집행부에서 책임성 있는 공무원 업무에 대해서 보조 역할을 하는 거지, 끝까지 책임성 있는 공무원이 아니거든, 공무직이지. 그리고 관리는 공무직과 공무원의 관리는 또 다르잖아요. 그러면 여기 세 번째 줄에서 지금 많은 공무원 수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늘린다고 해서 반대하는 건 맞지만, 여기에서 세 번째 줄에 그러나 보직 업무량에 대한 용역하고 공무직을 많이 전환했는데도 불구하고 증원하는 걸 반대한다는 것은 이게 안 맞는 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공무직은 끝까지 공무원처럼 책임지는 게 없고 보조 역할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