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논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미 경북에도 22개 시군 중 11개 시군이 이 조례를 통과시켰듯이 수많은 사람들이 왜 고민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 많은 고민들의 최종결과물이 이 조례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조례로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하는 조례로 결국 귀결되고 그것이 지금 많이 시행하고 경북 안에서 역시도 굉장히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경북인데도 불구하고 11개 시군이 이미 조례를 통과시킨 상황이지 않습니까? 물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조례가 시행되고 있는가는 또다른 문제이기는 합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지적해 주신 것과 같이 형편에 따라 조례는 우선 통과하고 뒤에 시행하고자 하는 지자체들도 지금 있는 상황인 것은 사실입니다.
어쨌든 필요성만큼은 다른 지자체 혹은 다른 의회들도 공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