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국장님, 경산시에 건설안전국 도로철도과 일 안 해도 됩니다. 사업 내년도에 해도 돼요. 후 내년에 해도 되고 10년 후에 해도 되는데 교통은 줘야 되잖아요.
경산 시민들이 다 쓰는 예산인데 전체 경제환경국 1500억 중에 교통비가 600억이 넘어요. 이것 매년 들어가야 되잖아요. 안 줄 수는 없잖아요.
특히 대중교통에 보면 380억이 들어가네요. 기획실에서도 향후 이런 예산이 627억이 들어가지만 여기에서 빠진 것이 지하철 예산 100억 빠져있어요. 우리가 100억 분담하거든요. 700억입니다. 727억을 매년 앞으로 줘야 하는데 더 이상 감할 것은 없잖아요.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금년에 또 용역비 이만큼 세워놨네요.
지금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시내버스 원가조사 교통정비계획 수립용역 대중교통 지금 주고 있는데 또 용역을 하면 예산이 늘어나지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용역비 이렇게 세우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