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그것이 적은 돈 입니까? 업체들이 정말 형편이 어렵다고 하면 위원들도 이해를 하지만 저가 아는 기업은 많이 큰 기업입니다. 몇 달전에 희망기업 했더라고요.
그 곳 종업원이 수백명씩 됩니다. 그런데 업체에 2000만원 줘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주는 것은 우리가 이해하지만 기업체에 주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노사정, 노동 사무실, 노사정 협의회, 사무국 모두 시에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시에서 만들어주니까, 기업체에서는 저보고 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기가 살아서 시에 말하면 돈을 주니 계속 말할 수 있습니다. 재정은 어렵다고 하면서 돈은 지출하니 더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131쪽 위에서 두 번째 보면 산업재해예방 작업환경 지원사업에 7000만원이 있습니다. 무슨 내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