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은영 의원 발언
위원 수색, 증산, 신사2동 정은영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문화관광과는 기피부서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문화, 예술 쪽이 힘들어서 많은 직원이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드리는데 제가 하나만 제안을 드릴려고 합니다. 이것은 소상공인팀에서 하는 2020년 아트테리어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지역 낙후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2019년도에 시작했는데 은평구는 2020년부터 우리동네 살리기해서 처음으로 시작했던 사업을 40개로 시작했죠. 올해도 좋은 반응이 일어나서 60개로 증원했는데 2020년에 문화재단에서 했던 문화예술시장 활성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이랑 비교했을 때 보고할 때는 비슷한 사업이기는 합니다.
한쪽에서 이 사업은 저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앞으로도 은평구는 문화도시로 활성화 되어지고 있을텐데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 간다고 하면 작년에 문화예술사업에서 성과를 보면 차별화된 형태의 독립예술 시장조성을 통한 지역예술과 공간을 연결하여 지역문화콘텐츠 개발 및 지역을 활성화 시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작년 그 팀하고 올해는 다른 공모사업을 해서 받았다고 하는데 그 팀하고 연결해서 은평구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했으면 좋겠어서 앞으로도 개선점을 보면 체계화 된 홍보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를 했을 때 은평구의 브랜드를 조금더 16개동에 브랜드 인지도를 했을 때 앞으로는 여러가지 문화확산이나 캠페인 진행으로 해서 예술가와 창작문화도 있고 수익창출도 확대할 수 있는 시도도 될 수 있으니 조금 더 같이 연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건의해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