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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6회 제2운영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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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손말남 위원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겠습니다. 책임이 위원장한테 온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분명히 평소에 예결위원을 구성할 때 그랬어요. 협조적인 사람을 본예산 때 하겠다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절대로 본인들의 이익에 의해서 들어오지 않았어요. 추경에. 위원장님 몇 번 들어가셨어요?

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두말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경 할 때 내년 본예산 할 때 강수명 의원이 그랬어요. 본예산할 때는 서로 들어가려고 할 것이다 그 부분에 있어서 협조적인 사람을 우선적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공무원들이 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협조적인 사람을 5명 했어요. 위원장까지 뽑았는데 서로 하겠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장까지 포기하면서 빠졌어요. 원활하게 산건위를 끌고 가기 위해서. 그랬는데 거기에서 다시 이경원 의원이 안 한다고 했어요.

내가 다시 들어간다고 했어요. 어젯밤에 또 윤기현 의원이 안 한다고 해요. 누구 넣을까요?

윤기현 의원은 빠져야지요. 강수명 의원 넣을까요? 강수명 의원밖에 없습니다.

강수명 의원은 누님 돌아가셔서 초상나서 갔어요. 내일 발인하고 옵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위원장이 뭘 잘못했어요? 어떤 걸 잘못했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