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이 자리에서 7명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유가 뭐였는지 아시지요? 추경 어떤 예산안 위원을 구성할 때마다 7명이 안 되었습니다.
본예산 빼고. 그때 제가 위원장으로서 3번 4번 들어갔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왜 7명 9명을 논의했냐면 강수명 의원이 본회의 때도 봅시다, 본예산 때도 7명밖에 안 되는지 보자 그때는 9명 들어가려고 할 건데 그때도 7명으로 합시다 라고 해서 그 이유 때문에 여기에서 7명을 그때 투표해서 4 대 3으로 져서 9명이 되었습니다.
본예산에 서로 산건위에 들어오려고 했기 때문에 처음 구성은 틀렸어요. 그렇지만 위원장도 강수명 의원으로 정해놓았고 한 상황에서 위원장 부위원장 통 크게 위원들이 다 하겠다는데 위원장까지 반납했어요. 반납하고 둘이 빠졌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이경원 의원이 보이콧을 했어요. 그래서 위원장이 떠들고 싶지 않다, 내가 들어가겠다고 해서 5명이 되었습니다. 어젯밤에 또 윤기현 의원이 못 하겠다고 전화가 왔어요.
그러면 본회의장에서 7명을 하자고 할 때 안 했잖아요. 다 보이콧했습니다. 지금 서로 안 하겠다고 해서 인원이 또 안 돼요.
이런 상황에 책임을 져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시간까지 예결위원을 못 정해서 이래야 되겠습니까? 더 이상 어떻게 할까요?
그래서 둘 다 빠지겠다고 해서 제가 본회의장까지 와서 이것에 대해서 보이콧을 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그대로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했던 겁니다. 저는 7명이고 9명이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알 건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