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도 예외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지금 보면 당연히 자살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원인 파악을 하실 줄 알고 있는데 젊은 남성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취업이나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참 안타까운 게 대부분 자살하는 사람들이 남성분이 많고 20, 30대부터 50대 이쪽도 상당히 많은 분포를 차지하는데 어떤 이유인지는 대다수 알지 않습니까? 그 연령대 남성분들의 가장 큰 고민, 그 고민들 때문에 자살로 이어지지 않습니까?
물론 국가적으로도 충분히 여기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지만 우리시 차원에서도 예산을 좀 더 세우고 좋은 방안을 만들어서 이분들이 정말로 자살이라는 것은 본인의 여건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후발적이거나 또 술김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순간만 잘 위기를 모면하면 충분히 희망이 생기면 그분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고 사회일원으로서 역할을 잘하며 살아갈 수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특히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에서 저는 인력을 훨씬 많이 확충해 주고 그분들의 고민 또 그분들이 그런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찾는 방법 이것을 하면 저는 예산이 정말 안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증감 자살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고개가 숙여진다는 말씀도 주셨지만 비단 방문진료과에서만 해야 될 일은 아니라는 것도 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부서여서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우리시만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 사업을 하나 만들어서 잘 시행해서 우리시라도 모범적인 불미스러운 일에서는 참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자살률에 또 자살 방지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고민을 더 많이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