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의회 구정질문
김영일 의원 구정질문
참으로 착잡한 심정으로 자리에 섰습니다. 의원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회의진행 이래도 되는 것인지 이따가 지적하기로 하고, 먼저 홍제3동 출신 김영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정현 부의장님을 비롯 우리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깨끗한 행정을 위해서 날로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이정규 구청장님을 비롯 관계공무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4월 10일날 회의에 대해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엄연히 우리 서대문구의회에는 21명의 의원이 있습니다. 의장이 한 사람, 부의장이 한 사람, 상임위원장이 세 사람, 간사가 세 사람, 저는 운영위원도 아니고 평의원이기 때문에 잘 내용을 몰라서 그런가 몰라도 우리 의원들이 구청에 대해서 투명성 있게 답변해달라, 참 좋은 얘기입니다.
그러면 우리 의원부터 투명성 있게 의회를 진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의장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존경하는 우리 김정현 의원 연희1동에서 연 3선,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한 마디 멘트도 없이 사회를 보고 계신 겁니다. 무슨 이유에서 사회를 본다라는 그런 멘트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의장의 일신상의 이유라든가 무슨 일이 이렇게 해서 본 부의장이 직무대리를 한다라는 멘트는 있었어야 될 거 아닌가 그래서 의사진행발언을 했고 사실 언제까지 직무대행체제가 될 것인지 저는 의장단도 아니고 운영위원도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기 때문에 한 사람의 평의원으로서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의장께서 소상하게 어떻게 해서 부의장이 직무대행을 하게 됐고 앞으로 직무대행 체제는 언제까지 갈 것인가 의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